일상 한국어는 잘하지만, 회사에서 쓰는 한국어는 낯설고 두려우신가요? 이 강의는 한국 기업 취업을 꿈꾸는 외국인 구직자와, 이제 막 입사한 신입 사원을 위한 실전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입니다. 친구에게 쓰는 말과 상사에게 쓰는 말은 완전히 다릅니다. 이 강의에서는 그 미묘한 차이와 격식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
강의는 크게 **[취업 준비]**와 [실무 적응] 두 가지 파트로 나뉩니다.
취업 성공 전략: 한국 기업이 선호하는 자기소개서(Resume) 작성법과 면접 예상 질문에 대한 모범 답안을 만듭니다. 자신의 강점을 한국적인 정서에 맞게 어필하는 비결을 전수합니다.
오피스 생존 한국어: 이메일 작성법, 전화 응대 매너, 회의 진행 표현, 그리고 가장 어려운 ‘압존법’ 등 직장 내 높임말 예절을 체계적으로 배웁니다. “수고하세요”와 “고생하셨습니다”를 언제 써야 하는지, 상사에게 보고할 때 어떤 표현이 적절한지 명쾌하게 알려드립니다.
이 강의를 통해 여러분은 ‘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’을 넘어 ‘함께 일하고 싶은 프로페셔널’로 거듭나게 됩니다. 어색한 비즈니스 용어 때문에 위축되지 마세요. 면접관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, 상사에게 칭찬받는 세련된 한국어 구사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. 여러분의 성공적인 한국 커리어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.
본 강의의 핵심 방향은 **'프로페셔널리즘(Professionalism)'**입니다. 단순히 의사소통만 되는 수준을 넘어, 격식 있고 교양 있는 언어 습관을 기르는 데 집중합니다. 강의는 실제 한국 회사 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상황극(Role-play)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. 예를 들어, '거래처와의 미팅 약속 잡기', '상사의 지시에 대해 질문하기', '동료와 업무 협조 요청하기' 등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, 그에 맞는 적절한 표현(Expression)과 태도(Attitude)를 함께 코칭합니다.
특히 한국만의 독특한 기업 문화인 '회식 문화', '호칭 정리', '눈치(Nunchi)' 등에 대한 팁도 제공하여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실수를 줄여줍니다. 결론적으로, 이 과정을 마치면 여러분은 한국어로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주저함이 사라질 것입니다. 비즈니스 한국어는 여러분의 능력을 100% 보여주기 위한 무기입니다. 이 강의를 통해 준비된 인재로서 당당하게 한국 비즈니스 무대에 서시기를 바랍니다.
선수 지식: TOPIK 3~4급 수준 이상의 중급 한국어 실력이 필요합니다. 기본적인 문법이 잡혀 있어야 경어법(높임말)의 복잡한 변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.
준비물:
작성 중인 이력서/자기소개서: 강의를 들으며 직접 첨삭하고 수정하기 위함입니다.
비즈니스 노트: 자주 쓰는 관용 표현과 회사 용어를 정리할 별도의 노트.
정장(선택): 모의 면접 연습 시 실제 면접 복장을 갖추면 긴장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한국 기업에 취업하거나 인턴십을 준비 중인 유학생
한국 지사로 발령받아 비즈니스 한국어가 급한 직장인
업무상 한국 거래처와 이메일이나 전화 소통이 잦은 해외 비즈니스맨